오랫만이에요

그간 원고 뎃생하느라 포스팅거리가 없었네요.
꾸준히 잘 하고 있는 중입니다.
예정은 10월말까지 뎃생끝내려던거였는데..
게으르고 놀고싶고..자고싶고 해서..ㅠㅠ
30페이지까지 뎃생 나왔구요 이틀만 더하면 다 하면 될거같아요.
그동안 또 포스팅거리가 없으면 잠수탈지도.ㅋㅋ

안경x안경

오늘 모 패밀리레스토랑에 갔다가 45도 좌측테이블에 앉은
남남 커플을 목격했습니다.
아///오랫만에 눈 보신이라 머리속에선 맘대로 망상의 꽃이!
아니 내가 동인녀라 그런게 아니구요.
이건 누가 봐도 공수가 확실히 구분되는 타입 둘이라..
게다가 둘다 단정한 정장셔츠에 검은 타이에 왼손엔 은색시계..하악//

누가 봐도 나와함께 망상의 꽃을 피웠을거구요/
대충 이런느낌??
그런데 둘다 안경캐릭 인겁니다!!두둥..
첨엔 안돼!! 둘다 안경이라니!!
둘다 안경이면 여러가지로 불편할거야..분명..
이런저런그런걸 할때마다 걸리적거릴거야..
라며 둘다 안경임을 부정하다가..
잠시 생각해보니 안경x안경도 괜찮겠다 싶어서
전 이미 새로운 세상으로 인도되고 있었습니다.
안경x안경의 세계로 웰컴~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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